개명의 기쁨
이현영 / 16-12-30 21:21
본문
올해가 가기전에 개명하고 싶었는데 그저께 다행히 법원 판결까지 받아서 개명등기까지 마치고 왔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름이 촌스러웠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 별 생각 없이 지내왔는데
개명이란게 크게 여러운 것도 아닌데 막상 이렇게 개명허가를 받으니까 정말 새롭게 태어난거 같습니다. ^^
선생님! 친절하게 상담 잘해주시고 일이 늦게 끝나서 매번 늦은 시간에 방문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ㅠㅠ
좋은 이름 지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새이름으로 기분좋게 새출발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름이 촌스러웠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 별 생각 없이 지내왔는데
개명이란게 크게 여러운 것도 아닌데 막상 이렇게 개명허가를 받으니까 정말 새롭게 태어난거 같습니다. ^^
선생님! 친절하게 상담 잘해주시고 일이 늦게 끝나서 매번 늦은 시간에 방문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ㅠㅠ
좋은 이름 지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새이름으로 기분좋게 새출발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