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감사드려요.
장현서 / 16-03-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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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에 이름 받아갔던 예영이 엄마입니다.
아이를 낳자마자 다른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으려고 했는데
다른곳에서는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면서
다짜고짜 아이의 사주가 나쁘다고 그러더라고요..
요새 뉴스나 신문에 엉터리 작명소가 많다고 해서
좀더 여기저기 알아보던 차에 선생님을 찾아오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다행히 좋은 사주라고 말씀하셔서 안도감이 들었구요.
사주도 어떻게 왜 좋은 사주인지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정말 여기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이름이 흔하지 않으면서도 부르기 쉽고 예쁜 이름을 원했는데
저희 남편이랑 가족들 모두 마음에 들어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
다음에 둘째도 낳게 되면 또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