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믿을수 있었던 이유..
차예진 / 16-05-30 21:22
본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둘째 이름때문에 어제 찾아 뵈었던 예진입니다.
8년전에 기억나시죠..? 그때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 남편과 결혼을 반대 하셨는데 그 이유가 안 좋은 궁합때문이라고..
그런데 남편이 선생님께 궁합을 보고와서는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정말 안심이 되었었는데, 그때 저희 어머니도 설득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어요. 궁합이란게 잘못보면 엄한 인연 갈라놓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참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그렇게 결혼하고 귀여운 첫째 딸 낳고서 이름 받아간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 둘째를 가지게 되어서 이렇게 또 찾아뵙게 되었네요 ^^ 결혼하고 나서 별 탈없이 우리 부부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 계획은 둘째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없어서 이제 작명때문에 선생님을 찾아뵐 일은 없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매년 신년 사주보러 연락 드릴게요! ㅋㅋㅋ
그리고 아기 이름 작명하려는 분들께 추천 많이 할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8년전에 기억나시죠..? 그때 저희 어머니께서 지금 남편과 결혼을 반대 하셨는데 그 이유가 안 좋은 궁합때문이라고..
그런데 남편이 선생님께 궁합을 보고와서는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정말 안심이 되었었는데, 그때 저희 어머니도 설득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어요. 궁합이란게 잘못보면 엄한 인연 갈라놓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참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그렇게 결혼하고 귀여운 첫째 딸 낳고서 이름 받아간지 벌써 4년이 지났는데 둘째를 가지게 되어서 이렇게 또 찾아뵙게 되었네요 ^^ 결혼하고 나서 별 탈없이 우리 부부 잘 지내고 있어요. 아이 계획은 둘째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없어서 이제 작명때문에 선생님을 찾아뵐 일은 없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매년 신년 사주보러 연락 드릴게요! ㅋㅋㅋ
그리고 아기 이름 작명하려는 분들께 추천 많이 할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